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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9일 즐거웠던 여행^^
  글쓴이 : 샴피뇽 (183.♡.23.136)     날짜 : 10-12-29 11:46     조회 : 1674    
안녕하세요. 이금선 손님~^^

답변이 조금 늦었네요..
사정으로 인해 방문이 늦어져서 저희도 아쉬웠는데
그날 오셔서 너무 반가웠어요.

오신분들도 다들 미인이시고 추운날씨인데도 너무 밝고 즐거운 분위기에
쥔장도 맘이 따뜻해 지더군요..

좋은 추억을 만드셨다니 다행입니다.
다음에 오시면 보다 편안하게 있다 가시는 샴피뇽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보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하며,
남은 2010년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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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7 15:46:32, "이금선"님이 쓰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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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저런 일로 미뤄지고 미뤄지고 하다~ 드뎌~ 다시 찾은 삼피뇽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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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째 방문~ 고향에 온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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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보다 더 이뻐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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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갈때마다 친절하신 사장님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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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잘챙겨주시고~ 픽업에~ 갈때 터미널까지 데려다주시고~ 완전 감동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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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간 친구들이~ 방도 넘 이쁘고~~ 사장,사모님도~ 넘 좋다고 담에 또가자고 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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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으로 샴피뇽 펜션 델꾸가길 잘했따~ 혼자 신나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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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에 가서 눈썰매도 타보고~ 숯불에 맛난 고기도 궈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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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찜질방보다 더 따듯했던... 방바닥~~ 이렇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데는 샴피뇽밖에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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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날 따뜻해지면 또 놀러가자고 했는데~ 다시 뵙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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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추억 만들고 왔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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